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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 '마더 디어' 투어 스태프 활약

작성자 : admin 2019-05-23 조회 : 219

소프라노 조수미 '마더 디어' 투어 스태프 활약 





소프라노 조수미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더 디어 Mother Dear’라는 제목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지난 5월 8일에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열었습니다. 공연 타이틀인 ‘마더 디어(Mother Dear)’는 경쾌한 폴란드 민요이며 조수미의 어머니가 가장 좋아한 곡인 ‘엄마가 가르쳐주신 노래(Songs My Mother Taught Me)’, 아돌프 애덤스의 오페라 ‘투우사’ 중 ‘아! 어머님께 말씀드리죠’, 영화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의 주제곡인 엔니오 모리코네의 ‘Your Love’, 뮤지컬 ‘맘마 미아’ 중 ‘맘마 미아’ 등을 들려주었습니다. 게스트로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이자 기타리스트 페데리코 파치오티가 무대에 섰습니다. 록밴드 기타리스트 출신인 그는 조수미와 도니체티의 오페라 ‘루크레치아 보르쟈’ 중 ‘어머니를 사랑해’, ‘아베 마리아’, ‘이터널 러브(ETERNAL LOVE)’ 등을 함께 선보였으며 연주는 최영선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이 함께했습니다.





‘마더’ 앨범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어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현대인들의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곡들을 담아냈습니다. 클래식 명곡에서부터 가요,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서로 아름답게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의 음악 취향을 맞출 수 있도록 구성했답니다. 참고로, 소프라노 조수미는 SMI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해당 엔터 소속으로 근무 하고 계시는 문혜준 교수님께서는 본교 방송연예기획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신답니다!





본교 공연예술계열 학생들은 이번 조수미 콘서트에서 기존에 해왔던 운영 스태프 포지션 보다 더욱 다양한 파트에서 본인의 역할을 수행했답니다. 재학중 학교에서 무대 조명, 음향, 무대 디자인 등 공연의 모든 것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있답니다. 단순히 이론 공부가 아닌 80% 이상의 실무 중심 수업으로 진행되고, 지역 축제부터 드림 콘서트와 같은 대형 공연, 캔드릭 라마 / 콜드 플레이 / 아리아나 그란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지원을 통하여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큰 공연에서 여러 분야에서 스태프로 활약하는 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 앞으로 공연 전문가로 성장할 학생들의 모습이 벌써 부터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공연예술계열 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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