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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대표를 만나보자 #JYP #SM #빅히트

작성자 : admin 2020-04-07 조회 : 581

3대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대표를 만나보자 #JYP #SM #빅히트


최근에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인기와 K-POP의 성장으로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방송연예/매니지먼트/매니저 직군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획사에 들어가거나 본인의 신생 회사를 꾸리고 싶어하는 학생들도 있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오늘은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와 K-POP을 이끄는 3대 기획사 대표들의 가치관에 대해 알아볼까요? 





JYP 박진영 대표 "1년 식비만 20억"

데뷔 후 지금까지 25년간 가요계 레전드로 활약하고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 그는 자신을 비롯해 아티스트에게 수십 개의 히트곡을 안긴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입니다. 25년간 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다져온 박진영 프로듀서는 본인이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빛내면서도 소속 그룹의 프로듀싱 능력을 과시하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가 운영하는 JYP의 식비는 1년에 20억이 든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식비에는 박진영 만의 소신이 엿보입니다.  “직원들만 먹는 게 아니라 연예인, 연습생도 먹는다”라며 “너무 맘이 아팠던 게 부모님들은 믿고 우리한테 자식을 맡기는 건데 성장기 때 인스턴트식품 먹고 이러는 게 내겐 죄책감으로 다가오더라. 책임을 내가 일부 지고 있는 건데 최소 여기 와있는 동안 내 책임이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어느 날 직원이 혼자 사는데 밥 먹으러 왔다. 그래서 행복했다. 연예인들과 직원들이 건강하면 회사가 건강해진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JYP는 여러 엔터 중에서도 인성교육이 확실한 기획사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요, 이처럼 아티스트와 직원을 생각하는 수장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돌 기획사'가 아닌 '콘텐츠 제작사'로 초점을 맞춘 빅히트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PD로 활약하던 방시혁 PD가 JYP를 나와 독립해서 2005년에 설립한 기획사입니다. 처음에는 걸그룹을 준비해서 데뷔를 시키디고 했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사람들은 방시혁 PD를 무모한 사람이다, JYP에서 제작 PD로 남았다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도 들었지만 14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빅히트는 소위 SM, YG, JYP '3대 소속사'라 불리던 대형 엔터들을 뛰어넘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빅히트는 일찍이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았으며, 지금도 바쁨 스케줄 속에서도 방탄소년단은 1/3 이상은 꼭 팬콘텐츠를 만드는 데 시간을 쏟습니다. 이러한 콘텐츠 중심, 팬 중심의 문화가 없었다면 소셜 미디어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BTS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K POP 베테랑 기획사 대표 SM 이수만

이수만은 1세대 아이돌 그룹인 H.O.T부터 신화 동방신기 샤이니 엑소 NCT 보아 소녀시대 레드벨벳 등 초강력 K-POP 스타 군단을 거느린 베테랑입니다. 보아와 동방신기 등으로 공격적 해외 마케팅을 펼쳐 일본 시장을 개척하고 한류 1세대를 만들어낸 것 또한 이수만 회장이며, 이수만을 제외하고 K-POP, 아이돌을 논할 수는 없습니다. 이수만 회장은 단순히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부딪친 것이 아니라, 현지 문화를 철저히 분석한 '현지화 전략'으로 해외 공연에 도전하기도 했으며, 전 세계 작곡가의 노래를 수집해 어울리는 가수에게 연결하는 A&R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것도 이수만 회장의 업적 중 하나입니다. 'K팝'이라는 장르의 표준을 만든 '이수만'의 공은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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