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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 속, 언택트를 넘어 On-tact 공연 문화

작성자 : admin 2020-08-25 조회 : 345

코로나 위기 속, 언택트를 넘어 On-tact 공연 문화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언택트(untact, 비대면) 트렌드가 산업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연업계는 이러한 상황에서 비대면 '언택트' 공연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코로나 블루를 위로해 주고 있는 언택트 공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공연계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최근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7월 말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총 539건의 공연이 취소됐다고 해요. 여기서 공연계는 온라인 플랫폼 언택트 도입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열었으며, 이때 진행한 '방방콘'을 통하여 100여국의 나라에 있는 75만 6천여 명의 팬들이 접속해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공연 문화를 상징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K팝을 대표하는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가 코로나19 시대에 글로벌 온라인 콘서트를 위해 뭉쳤습니다. SM의 콘텐츠 프로듀싱 능력과 네이버의 기술이 만난 시너지에 JYP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져 비대면으로 트와이스, 슈퍼주니어, 동방신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비대면 공연문화는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유튜브, V라이트, 틱통 등 동영상 기반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의 라이브 소통은 스타와 팬이 비대면으로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공연 문화는 언택트(Untact)를 넘어 '온택트(on+untact)'로까지 확장되고 있는데요, 코로나 블루로 공연계는 큰 영향을 받았지만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온택트 공연' 문화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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