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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예술계열 졸업생 홍대 비보이 쿵 공연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9-10-16 조회 : 259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무용예술계열 졸업생 김의형와 오태호 댄서가 홍대 비보이 전용 극장에서 넌버벌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댄서가 되어 공연도 하고 스스로 댄서로 이름을 알리며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본교 교강사진 모두 뿌듯한 마음인데요. 공연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학교생활은 어땠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Q.1 공연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준다면?


오태호

춤으로 풀어내는 우정과 갈등을 담은 이번 시즌은 스토리 있는 공연 속에서 춤을 즐길 수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학교의 페스티벌에서 모든 학생이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는데 따돌림을 당하는 왕따는 어느 곳에도 끼지 못하는데요. 악몽에 시달리다 지각으로 선생님에게 혼도나며 페스티벌 준비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그러던 중 학교로 전학생이 오는데 전학생은 우연히 황따의 숨겨져 있는 끼를 발견하게 되고 페스티벌에 나갈 것을 권유하게 됩니다. 왕따의 숨겨진 끼가 궁금하시다면? 춤으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홍대 비보이 극장을 찾아주세요! 




Q2. 학교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수업 등이 있다면?


김의형

학교를 다니면서 춤 이외에 배웠던 연기, 자기 표현방법 등이 활동을 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춤만 추는 것 보다 대중들에게 내 표정이 어떻게 보이는지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잘 전달이 되는지 등을 신경 쓰게 되었고 앞으로 예술 활동을 계속하면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태호

당시 저희를 지도해주셨던 김설진 댄서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대무용, 스트릿, 방송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춤의 기본기와 움직임을 지도해주셔서 좀 더 몸으로 많은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Q3. 학교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수업을 꼽는다면? 


오태호

당시 저희를 지도해주셨던 김설진 댄서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대무용, 스트릿, 방송댄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춤의 기본기와 움직임을 지도해주셔서 좀 더 몸으로 많은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김의형

김설진 댄서께서 “너희들 실력은 지금 다 똑같다.”라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당시 졸업 공연을 준비하면서 동기들 간의 의견 차이도 많았고 실력적인 부분으로 저 친구는 나보다 못해, 이런 생각을 가진 적도 있었는데 그런 다툼들이 시간이 지나보니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느껴졌습니다.



▲김설진 댄서 강의 현장▲


Q4.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의형

춤을 배운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다른 부분을 통해 춤의 레벨이 올라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예를 들어 연기 혹은 공연 기획 같은 지식들이 제가 공연을 이끌어가고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성장하는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춤만을 보지 말고 전체적인 것을 보고 배우면서 내 역량을 키워간다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오태호

졸업공연 때 아마 동기들과 가장 많은 다툼이 있고 정말 힘든 일들이 몰려올텐데요. 그 순간이 다 추억이고 지나고 나면 아쉬움이 많은 날들이 될 것입니다. 졸업공연 때 실력이 많이 늘기도 하니 졸업공연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수고하시고 신입생들도 입학하셔서 보다 열정적으로 춤을 즐기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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