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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문화 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실용무용과정 인기

작성자 : admin 2020-02-20 조회 : 675


가수 BTS, 영화 기생충 등 한류의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으면서 스트릿댄스나 방송댄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 이에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시작된 얼반댄스, 비보잉 등의 장르도 전문적인 무용 분야로 자리 잡으면서 댄싱9이나 힛더스테이지와 같은 댄스 경연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출연자들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는 현상 등이 이를 방증한다.


또한, 댄서들이 가수 못지않게 인기를 끌면서 댄서들의 역량이 무대의 완성도를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가수를 꿈꾸는 중고등학생들 못지 않게 이제는 전문 댄서를 꿈꾸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대학들이 실용음악과를 개설했던 것과 같이 실용무용과를 개설하며 다양한 학원도 생기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스트릿댄스, 실용무용, 순수무용으로 전공이 나누어져 있으며  K-POP, 방송안무, 얼반댄스, 팝핀, 락킹, 왁킹,비보잉, 크럼프, 힙합, 걸스힙합 등 다양한 세부 장르별 과정이 마련돼 있다. 각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창의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스트릿댄서들을 교강사진으로 영입했다.


아울러 재학생들의 프로무대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제국, JYP 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ZOO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와의 단독 오디션도 실시한다. 학생들의 수상경력 지원을 위해 각종 대회 준비와 행사 참여를 지원하며 실용무용지도자 자격증 관련 커리큘럼도 운영 중이다.



실용무용과정 이시현 전임은 “학원과 달리 학교는 춤을 잘 추는 기술적인 측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본기와 인성, 연기, 기획, 창작 등을 배운다.”며 “전국에 있는 댄서들과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학기에 한 번 씩 전국 규모의 댄스 워크샵, 베틀대회를 교내 아트홀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계열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으로 내신과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학생을 선발한다.  


학생들의 춤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우선시하기에 실기 60%, 면접 40%의 비율로 신입생 선발 전형을 진행한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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