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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네일아트 트렌드를 알아보자

작성자 : admin 2020-01-09 조회 : 1149


 

네일아트과정에서 알아보는 2020 네일아트 트렌드! 패션쇼나 화보에서 알아볼 수 있는 최근 인기 네일아트 트렌드를 알아볼까요? 예전에는 풀컬러에 다양한 디자인을 올리는 것이 인기였다면 이제는 데일리룩에도 어디에나 부담스럽지 않은 간결한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특별한 날에 맞춰진 네일아트가 아닌 이제는 일상생활에서 내 기분을 업 시켜줄 수 있는 간단한 디자인이 대세인데요. 화려한 컬러 매치나 두껍게 쌓은 프렌치 네일은 NO! 심플하게 네일의 끝에만 라인으로 컬러를 넣은 프렌치 팁이 눈에 자주 보였습니다.



 

반면 정형화 되지 않은 회화적인 디자인도 많이 보였는데요. 마블 기법을 이용하지만 손톱 끝이 답답하지 않게 투명한 느낌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인기를 끌었답니다. 대리석 패턴은 우아함을 주는 동시에 화려함을 갖추고 있어 주얼리 화보 혹은 패션쇼에서 많이 등장하는 디자인 중 하나랍니다. 일정하지 않은 무늬가 특징인 덕분에 서툰 셀프 네일 솜씨라고 할지라도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 오히려 자유로운 마블 느낌이 대리석의 재질을 더 극대화 시켜줄 수 있답니다. 



2020 펜톤에서 발표한 올해의 컬러는 바로 클래식 블루. 올해의 컬러를 활용한 차분한 블루 컬러의 네일아트도 인기랍니다. 팬톤 색채 연구소의 로리 프레스맨 부회장은 ‘올해의 컬러’가 ”세계적 분위기를 상징하는 색이어야 했다”며 클래식 블루 선정 이유를 밝습니다.

″클래식 블루의 안정적인 질감은 보호를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팬톤 공식 인스타그램)

″파란색은 늘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색이었다. 클래식 블루는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갖고 싶어하는 우리의 필요에 부응하는 색이다. 클래식 블루는 당신을 알 수 없는 미스테리로 이끄는 색이 아니다.” (부회장 프레스맨)

톤 다운된 클래식 블루가 아마도 올해 네일아트 업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컬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연말 시상식에서 단연 돋보였던 스타들의 네일아트는 바로 길게 연장한 손톱! 머리부터 손끝까지 화려함을 주는 큰 행사에 맞춰 네일을 길게 빼서 풀 컬러에 스톤들을 박은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박나래, 화사 등도 꾸준히 방송에서 길게 연장한 손톱은 물론 네온컬러의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스타들 사이에서는 길게 연장한 손톱이 올해에도 큰 인기를 끌 것 같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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