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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브랜드 '스톤헨지' 주얼리디자이너 특강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29 조회 : 218

주얼리브랜드 '스톤헨지' 주얼리디자이너 특강 현장 



지난 금요일, 본교 아트홀에서는 주얼리디자인계열의 릴레이 '기업 전문가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의 이지선 주얼리디자이너께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뜨거운 학구열을 가진 본교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은 아트홀을 가득 채워주었는데요, 어떤 강의가 진행되었는지 전해드릴게요!





우선 스톤헨지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스톤헨지 주얼리는 ‘Beautiful Moments(뷰티풀 모먼츠)’라는 슬로건 아래 클래식하고 우아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입니다. 스톤헨지는 변치 않는 클래식을 추구하며 브랜드 철학이 담긴 뷰티풀 모먼츠 슬로건을 바탕으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의 감정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웨딩 컬렉션부터 실버 컬렉션까지 폭넓은 주얼리 라인을 통해 사랑받고 있으며, 페어트레이드 골드, 앵그리버드, 세계적인 아트 앤 디자인 뮤지엄인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V&A 컬렉션 등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년 진화하는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지선 주얼리디자이너는 스톤헨지의 역사와 함께 스톤헨지의 주얼리 장인들이 직접 만든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마스터 피스에 대한 소개와 스톤헨지 뮤즈들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주셨답니다.





이지선 주얼리디자이너는 2002년부터 그동안 미니골드, 제이에스티나, 클루, 엘르주얼리, 메트로시티에서 일을 하신 경력이 있고, 2010년도 부터 스톤헨지에서 일을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주얼리디자이너로서의 오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각 브랜드별 특징과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셨고, 일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한 말씀해주셨답니다.





주얼리와 관련된 진로로는 디자인, 홍보 마케팅, 판매, 영업, 상품관리 ,생산관리, MD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조 분야에서는 캐드, 도금, 세팅, 연마, 주물, 원본으로 나뉘며 특히, 캐드에 따라서 주얼리의 가치가 달라진다는 사실! 이제 조금 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 기획/MD는 전략 상품 기획, 가격, 수량 등 제품의 라인업을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상품 기획 및 개발, 샘플 의뢰 및 관리를 하는 디자인 부서, 생산 현장의 기능직인 캐드 작업과 원본제작 등 제품 제조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제조 분야, 협력사를 통해 생산된 제품의 품질과 주문품 등의 관리를 하는 생산관리 부서가 있습니다. 상품관리 부서에서는 회사의 재고 관리와 입고 및 출고 매장의 재고 현황을 파악하며, 영업 부서는 판매직원 관리, 입점 매장의 환경 관리, 매출관리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판매부서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제품을 판매합니다.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입사 준비에 대해 구체적인 팁을 전달해주셨던 이지선 디자이너! 특강 강사께서는 주얼리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포트폴리오 팁, 관련 자격증 등에 대해 알려주셨고, 신입 사원의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서도 꿀팁을 전해주셨습니다. 경험에서 우뤄나오는 조언이었기에 학생들은 귀를 쫑긋 세우며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답니다.





주얼리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요건으로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생각한 제조 공정에 대한 이해, 기획 의도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 원가를 분석할 줄 알아야 되며, 과거와 현재의 트렌드를 읽고 미래의 트렌드를 예상하고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일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에 대한 완벽한 이해로 브랜드의 방향성과 일치한 주얼리를 디자인해야 한다고 해요. 현장에 대한 이해와 고객과의 접촉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제품을 개발해야하기에 판매 경험 또한 중요합니다. 그 외에도 홍보,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관심, 주얼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축적,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신만의 색을 가진 디자인을 개발할 줄 알아야 된다고 해요!


디자이너가 된 후에 더욱 빛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팁을 전해주셨습니다. 1) 경험을 쌓아라 : 어떠한 종류의 경험이든 내 커리어의 자산이 되고, 더 나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2) 학습하라 : 주얼리에 관한 것 뿐만이 아니라 문화 예술적인 부분의 지식이 많고 깊을수록 신뢰감을 주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2) 양심을 가지라 :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나온 결과물만이 온전한 성과물로 인정받을 수 있다. 3) 성과를 관리하라 : 나의 성과물을 관리하고 회사에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4) 이미지를 관리하라 : 회사 내의 모든 사람은 나를 평가한다. 그들의 평가는 나의 인성적인 부분의 커리어에도 영향을 미친다.





본교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의 특강 참여 모습에 이지선 디자이너는 여태 이렇게 높은 집중도를 본 적이 없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학생들은 이지선 디자이너의 팁을 꼼꼼히 메모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그만큼 주얼리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뜨거운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 앞으로도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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