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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전시 릴레이 인터뷰] 전통을 주얼리에 입히다. 김주희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11-23 조회 : 213


 


1.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주얼리디자인계열에 재학 중인 20학번 김주희입니다.


2. 졸업 작품이 두 개인데 하나씩 알아볼게요. <[가치]> 작품을 보면 부채에 전통무늬가 그려져 있어요. 어디서 모티브를 얻어 그리게 되었나요?

조선시대 후기 유행했던 장수를 기원한 해학반도도를 모티브 하였습니다. 해학반도도의 포인트는 바다와 복숭아입니다. 그러하여 넓게 차지하는 바다와 입체로 되어있는 복숭아가 포인트  입니다!


3. 굉장히 섬세한 작업이었을 것 같아요. 완성하는데 특별히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나요? 

그림을 투각하는 것과 부채 열림 장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부채의 새겨진 그림이 펼쳐지면 하나의 그림으로 보이는 것이 디자인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채가 완전히 펼쳐지지 않도록 장치를 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4.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 볼게요. <+,x, coin> 작품 제목이 인상적이에요. 이렇게 제목을 만든 이유가 있나요? 초커에 그려져 있는 꽃과 연관이 있나요?

제목의 뜻은 ‘가치를 더하고 곱하고 만든다.’입니다. 초커에 그려져 있는 꽃은 지금까지 나에게 의미 있었던 일 앞으로 나에게 다가올 미래를 꽃에 빗대어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런 꽃이 그려져 있는 코인이 서로 연결  되어 더 나아진 나를 만든다. 라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5. 골든듀 인턴을 했다고 들었어요. 인턴은 어땠나요? 인턴을 통해서 배웠던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 달 동안 골든듀 인턴을 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일즈 일이 잘 안 맞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일을 했습니다. 고객님들을 응대하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스토리가 고객들의 소비욕구를 깨우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응대에 만족하시고 다시 저를 찾아주셨을 때 아 진짜 이게 세일즈의 매력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6. 펀딩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계획 중이라고 하셨는데 도전하고자 하는 <실링 스탬프>는 무엇인가요. 살짝 티저로 소개해 주세요.

흔히 해리포터에서 왁스를 녹여 스탬프로 찍는 모습을 보셨을 거예요. 저는 이런 실링스탬프를 이용하여 목걸이 펜던트를 만들어 펀딩 할 예정입니다.  



 

7. GTQ, 주얼리 코디네이터, 컬러리스트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했네요. 학교에서 특강을 들어서 취득했는데요. 학교 특강이 도움이 되었나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준비하면 해이해지고 포기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준비해 줘서 순조롭게 딸 수 있었습니다.    


8.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서 말했듯이 펀딩에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아직 정확한 취업 방향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일을 도전해 보자!’가 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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