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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 전시회 개최 : Boiling point : 2400

작성자 : admin 2021-11-19 조회 : 15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 전시가 2021년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KCDF 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1길 8)에서 진행된다.


이번 졸업 전시 타이틀인 Boiling point : 2400은 ‘2400이라는 시간’과 ‘2400의 온도’를 뜻한다. 학생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한 시간. 냉정한 선택과 열정적인 집중을 반복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길을 말한다. 2400이라는 온도‘는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온도를 말하는데 전시를 준비하는 동안 함께 뜨거워지고 끓어올랐다가 끝내 단단해진 모습을 표현한다.


뜨겁다 못해 넘치는 2400시간의 ‘열정’이, 2400 ℃의 ‘끓음’이 되어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주얼리디자인을 전공한 재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의 각기 다른 주얼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졸업 전시회는 각자의 열정을 담은 작품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되었다. 학생들의 테크닉을 살려 티아라, 목걸이, 반지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창의적인 공예 작품도 전시된다.


본 전시에서는 학생들을 지도한 교강사진들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이재선) 우수 (김수빈, 양재욱) 상을 수여했고 졸업 전시회를 준비하며 노력한 봉사에 대한 상을 수여하는 등 독려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졸업생 일동은 “전시를 준비하면서 막막해 정체될 대도 있었지만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응원한 학우들과 교강사님들의 가르침으로 무사히 전시를 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계열은 매년 우수한 학생들의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 부쉐론 등에 다수 취업 했으며 국내 골든듀, 제이에스티나 등 다수의 주얼리 회사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나 미대입시 비실기로 입학 전형이 진행되는데 이는 획일화된 입시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그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개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


이밖에도 주얼리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자격증 특강을 제공해 학교를 다니면서 평균 3~4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재학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는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원서접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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