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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디자인계열 '강동채' 재학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9-05-09 조회 : 173

주얼리디자인계열 '강동채' 재학생 인터뷰 





1. 중국학교에 진학했던 적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 때는 무엇을 전공했었나요?

중국에서는 대외경제무역을 전공했고, 말 그대로 경영, 경제, 무역들에 관한 것을 배웠습니다. 중국어 전공으로 원래 다른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더 자세히 배우고 싶어서 중국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중간에 공예 관련된 공부를 자세히 배우고 싶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 주얼리디자인과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본교를 선택한 이유는?

중국 학교를 그만 두고 한국에 있는 동안 제가 하고 싶은게 어떤건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생각을 해봤더니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때 가장 재밌고,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 공예 관련해서 다른 학교들, 평생교육원 등 많이 찾아봤지만, 수능을 다시 봐야 한다든지 작업물이 담긴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한다든지 작업물이 담긴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한다든지, 실기보다는 이론을 더 많이 배운다는 한계적인 부분들이 많았어요. 그렇게 학교를 알아보던 중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알게 되었고, 실기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 가장 맘에 들어 지원을 했습니다. 사실 부모님께서는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 복학해서 계속 중국 관련 공부를 하기를 바라셨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기에 부모님의 마음을 돌리고, 확신을 드리기 위하여 아르바이트를 해서 재료비를 모으고, 직접 악세서리를 만들어서 플리마켓에 참여하거나 SNS에 판매를 하여 수익을 내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3. 동채 학생은 학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해들었어요. 학교에서 가장 흥미롭게 참여했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저는 정말 작업할 때가 가장 재밌고, 즐거워요! 요즘에는 캐드 수업 때 제작한 것을 학교에 있는 3D 프린터로 출력하는 걸 배웠는데 너무 신기하요 재밌더라구요, 하지만 컴퓨터로 사이즈나 형태를 맞추는게 너무 어려워요. 





4. 최종 꿈은 무엇인가요?

제 최종 꿈은 주얼리 회사에 입사하여 세공 기술을 더 전문적으로 배우면서 일을 하고, 경력을 쌓다가 다른 사람에게 그 기술들을 알려줄 수 있는 실력이 되었을 때 제 고향 울상에서 공방을 차리는 거에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 제가 가장 예뻐하는 강아지의 이름을 딴 craft_rb라는 공방을 차려서 작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수강할 수 있는 공방을 차리고 싶습니다.


5. 주얼리과 진학을 앞둔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말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학교를 다니면서 임원 일과 작업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지 않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당연히 힘들지만! 제가 직접 선택한 일이고, 좋아하는 공부이니까 몸이 힘들지만 지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주얼리과 진학을 앞둔 후배들도 본인이 정말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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