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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다이아몬드> 전시회 관람 후기

작성자 : admin 2019-08-28 조회 : 146

티파니앤코 <다이아몬드> 전시회 관람 후기 





 



다이아몬드는 사랑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보석입니다. 다이아몬드는 한편으로는 가장 단단한 광물이기도 하죠! 단단하고 영롱한 이 보석은 영원히 깨지지 않을 사랑을 약속하는 징표가 되었습니다. DDP에서 열린 전시 ‘The Diamonds of Tiffany -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향한 위대한 여정’에서는 다이아몬드에 대하여 대중이 가지고 있는 인식과 기대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본 전시를 주최하고 있는 티파니앤코(Tiffany & Co.)는 다이아몬드의 유통, 선별, 가공 과정 전체를 전시하며 다이아몬드를 다루는 기업으로서 어떤 태도로 다이아몬드를 대하고 있는지 보여주었답니다! 특히 기업에서 다이아몬드라는 보석에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보여주며 관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내용을 함께 보실까요?





 



이번 티파니앤코 전시에서는 다이아몬드의 특성과 채굴 및 선별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탄소원자들을 강하게 결속시킬 수 있는 고온, 고압의 환경이 필요합니다. 지각 깊숙한 곳에 있으면 높은 온도와 압력에 의해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 물론 일반적으로 다이아몬드가 많이 발견되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화산지대를 비롯하여 지반이 전체적으로 온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다이아몬드가 더욱 쉽게 만들어진다빈다. 시에라리온, 브라질, 캐나다 등지에서 이러한 지리적인 환경이 잘 조성돼 있어 다이아몬드가 상대적으로 많이 산출되는데, 티파니앤코는 이 장소들에서 자사 상품의 기반이 되는 다이아몬드를 가져온다고 해요. 물론 현지의 노동력을 착취하며 다이아몬드를 대거 싼값에 사오는 것은 아니다. 티파니앤코는 까다로운 선별 기준을 통해 충분히 상품가치가 있는 다이아몬드만을 들여온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 티파니앤코 특강을 들었던 학생이라면, 기억하시겠죠? 티파니앤코는 기업자정신을 발휘하여 노동력 착취나 무리한 채굴을 하지 않으며 채굴 원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책임감 있는 채굴을 하고 있다는 것! 




 



전시장에서는 다이아몬드를 선별하는 기준인 4C 중에서 투명도(Clearity)와 색상(Color)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티파니앤코 전시회에서 학교에서 배운 개념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4C란 클래리티, 컷, 컬러, 캐럿을 의미하는데 다이아몬드의 상품성 가치에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라고 해요! 이 중에서도 색상이라는 기준에 따라 다이아몬드의 상품성을 결정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고 해요. 실제로 전시장에는 상품으로 판매될 수 없는 노란색 다이아몬드가 전시되어있어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답니다.





다이아몬드 선별 기준을 보여주는 전시장 다음에는 다이아몬드를 가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방이 이어졌습니다.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이라면 일상이어서 모두가 아는 주얼리 가공 과정! 액세서리의 도안이 완성되면 다양한 방식으로 다이아몬드를 가공하기 시작합니다. 우선 적당한 중량과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골라 도안의 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적합성이 확인된 다이아몬드는 본격적으로 가공 과정에 들어갑니다. 다이아몬드 가공은 회전하는 원판에 원석을 마찰시킴으로써 이루어진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에 있는 티파니 공방을 재연해놓은 공간이 구성되어 있어서 티파니앤코 취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욱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다이아몬드 선별 기준을 보여주는 전시장 다음에는 다이아몬드를 가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방이 이어졌습니다.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이라면 일상이어서 모두가 아는 주얼리 가공 과정! 액세서리의 도안이 완성되면 다양한 방식으로 다이아몬드를 가공하기 시작합니다. 우선 적당한 중량과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골라 도안의 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적합성이 확인된 다이아몬드는 본격적으로 가공 과정에 들어갑니다. 다이아몬드 가공은 회전하는 원판에 원석을 마찰시킴으로써 이루어진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에 있는 티파니 공방을 재연해놓은 공간이 구성되어 있어서 티파니앤코 취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욱 감회가 새로웠답니다!





전시회 마지막 섹션에서는 티파니앤코의 완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각 유리 진열장 안에는 하나의 작품만 들어있었고, 그런 진열장이 4개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본 다이아몬드에는 7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도 있었다는 사실! 또한, 전시장의 마지막 방으로 향하는 길에는 티파니앰코 제품에 담긴 스토리를 표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사랑에 관한 짧은 명언들과 사랑하는 연인의 일상이 담긴 동영상, 유치해보이기도 하는 낙서와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티파니앤코의 상징색인 민트색으로 가득한 공간이었답니다. 티파니앤코의 이번 전시는,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다이아몬드 제품을 대중적으로 접해볼 수 있어서 주얼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던 이번 티파니앤코 전시! 특히, 지난 티파니앤코 특강을 통해 들었던 이야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기에 본교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에게는 남다른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얼리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있어 다양한 전시관람과  특강 등을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또한, 본교 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생인 박새은 학생은 티파니앤코 인턴을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에 성공하여 이번 티파니앤코 전시에서 후배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배로서 뜻 깊은 조언과 응원을 해주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서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 모두 본인의 꿈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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