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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생 김정상 학생의 '슬기로운 직장생활'-2

작성자 : admin 2020-07-14 조회 : 281

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생 김정상 학생의 '슬기로운 직장생활'-2 


다이아몬드 수입도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주)다비스 다이아몬드에 취업하여 고공승진과 함께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보내고 있는 주얼리디자인계열 졸업생 김정상 학생! 앞서 김정상 학생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에 대한 콘텐츠를 만나보셨는데요, 오늘은 슬기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살이라는 동기생보다는 다소 늦은 나이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계열에 입학하여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학교 생활로 학생조교는 물론 졸업전시 위원장까지 맡으며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김정상 학생이 들여주는 학교생활 이야기는 어떨까요?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저는 다비스 다이아몬드에서 보석 유통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구입하고자 저희 매장을 방문하시는 고객에게 다이아 제품 출고 및 가격 상담과 종로3가 주얼리타운내에 각종 귀금속 도,소매 총판업체, 공방 등 다이아몬드를 필요로 하고 주문하시는 고객 분들에게 직접 가져다드리고 각종 다이아몬드에 대한 영업 및 상담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맡은 일은 적성에 맞나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가장 큰 장점은 실물 다이아몬드를 매일매일 접할 수 있고, 귀금속 업계의 유통구조나 흐름, 그리고 어떤 직종이 있는지, 업계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어떠한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요무엇보다 거래처 손님들과 매일 만나고 대화하고, 컴플레인을 해결해주다보니 친분이 생기고 사람들이 저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들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저 역시 그분들에게 도움도 많이 받아요. 그리고 저희 회사는 동종 업계 신입 초봉, 사내 복지 또한 타사에 비해서는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학업 병행을 하고 있는데요, 후배들에게 권해주고 싶은가요?

솔직히 저는 조금 쉽게 보고 덤볐다가 조금 고생을 했어요. 그렇지만 사전에 교강사진 분들이나 선배들과 상담해 보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많이 알아보고 오래 고민해 본 후 시작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얼리를 좋아하며 보석*귀금속공예 분야 입문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팁 또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로, 전시회를 많이 다녀보셨으면 좋겠어요. 꼭 금속공예 관련 전시회가 아니더라도 어느 전시회든 좋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위치가 다양한 분야의 작품전시를 하는 갤러리들이 밀집한 인사동, 삼청동, 경복궁과 매우 가깝기 때문에 학교에서 작업하다가 디자인이 막힐 때는 휙 다녀올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전시회장에 가는 길에서도 내가 몰랐던 거리의 풍경 등에서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영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 현재 학교에서 해주는 특강이나 자격증 취득관련 기회들은 졸업을 하고 나서, 장 생활을 하면서는 비용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더 접근하기 어려워집니다. 학교에서 지원이될 때 충분히 이용하세요.





세번째,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지금 학생으로 있는 이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가끔은 다 접어두고 친구들이랑 놀아도 좋아요. 물론 학교생활에도 충실해야겠죠? 정말 잘나고 멋진 사람은 놀기도 잘 놀고 할 일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마지막으로 계열의 단합과 화합도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학교에 다니는 동안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마주보며 지내게될 내 옆의 교강사진 분들과 친구들은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다투거나 속상할 때도 있을 테지만 한편으로는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나누고 같이 힘들고 고생하는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저 역시 지금도 많은 동기들과 연락하고 모임을 가지기도 하고 있답니다. 단순히 학교를 다니는 동안을 넘어 나중에 사회에서, 업계에서의 든든한 인맥이 될 수도 있고, 가끔은 술 한 잔 하며 추억을 나누고 만날 때마다 힘이 되는 평생의 친구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사실 제가 말씀드렸던 이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과 직접 만나 뵙고 할 수가 없이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전하다 보니까. 못 다한 말들이 많아서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사회인이든 학생이든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어려움이 있을거에요. 그렇지만 다들 항상 용기를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아쉬운 대로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접어두고 언젠가 후배님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그때 좀 더 많은 얘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시고 파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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