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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입학해 방송국 취업 성공까지, 전수빈 졸업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3-05-08 조회 : 85733



1.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졸업자 전수빈입니다. 영상편집을 배우기 위해 26살에 학교에 들어왔었고 지금은 졸업 후 방송직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취업한 곳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졸업 후 MBC 계열사(MBC C&I)에 취직하여 국내 콘텐츠사업팀에서 프로그램 편집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 취업을 위해 스스로 준비한 것이 있다면?

면접에서 떨지 않기 위해서 준비를 철저하게 했던 것 같아요. 미리 사전에 면접 예상 질문을 찾아보기도 하고 교강사님에게 조언을 얻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글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지만 면접은 실전에서 제가 부딪쳐야 하는 부분이라서 좀 더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4. 취업을 한 후 학교생활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규칙적인 생활 패턴으로 업무 후에는 여가를 즐기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밤샘 과제를 하기도 하고 좀 더 시간을 자유롭게 썼다면 직업을 가지게 되니 오히려 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5. 학교에 다니면서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수업이 있다면?

이론을 세세히 배울 수 있었던 TV연출, 방송영상기획, 방송학개론과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영상편집실습, 컴퓨터그래픽 실습 등이 도움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전문학교의 특상상 현업과 많이 비슷한 환경에서 배운다는 게 취업 후에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6. 방송영상계열을 진학하고자 하는 예비신입생에게 선배로서 전하고 싶은 조언은?

저는 늦게 공부를 시작했지만 좋은 동기들을 만나 즐겁게 배우고 영상을 만들면서 성장할 수 있었어요. 노력한 만큼 언젠가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왔다면 일단 한 번 해봐요!



 

 

7. 앞으로의 목표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경력을 쌓으면서 꾸준히 성장하고자 합니다. 언젠가 노력에 따른 결과가 돌아올 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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