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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SART' 작곡가 김호영, 보컬 서준영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0-07-16 조회 : 362

'월간 SART' 작곡가 김호영, 보컬 서준영 인터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에서는 '월간-윤종신'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월간 SAR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보컬에 참여하여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대형 음원 사이트에 본인들의 곡을 등재하며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전문 교강사진들께서 학생들의 음원을 저작권 협회 등록까지 돕고 있답니다! 오늘은 실용음악계열의 '월간 SART'에 작곡가와 보컬로 참여하여 '집을 나서기 전' 음원을 발매한 서준영, 김호영 학생을 만나보았습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 작곡전공 19학번 김호영입니다.

서) 실용음악계열 보컬 19학번 서준영입니다.


'집을 나서기 전'이라는 노래는?

김) '집을 나서기 전'이라는 노래는 이별을 준비하는 남자의 자조적인 슬픔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이별을 준비하고 내가 상대방에게 이별을 말하는데 죄책감도 있고, 미련, '좋은 이별이라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사와 작곡을 했습니다.

서) 작곡가인 호영이 형 얘기를 많이 들으면서 감정이입을 많이 했고, 곡 내용을 보면 남자 혼자서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가사인데, 제가 예전에 이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에 대입시켜 불러보았습니다.





어떻게 들었으면 좋겠는지?

김) 이별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되게 슬프잖아요, 제 노래를 듣고 더 슬퍼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슬프게 쓴 노래라서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어차피 슬플거 애매하게 슬퍼하지 마시고 확 슬퍼하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작업을 하게 된 계기는?

김) 옛날에 미리 만들어 놨는데도 도저히 제 마음에 드는 보컬리스트가 없어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여기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준영이가 노래 부르는 걸 봤는데 완전 제 스타일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끈질긴 구애 끝에 보컬로 섭외를 해서 같이 작업을 하게 됐습니다.

서) 제 노래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어떻게 작곡을 하는지?

김) 오래 앉아서 '어떡하지?'하고 고민만 하고 이런 부분을 되게 조심스럽게 해요. 머리도 좀 맑게 하고 몸도 좀 편안해야 하니까 안 떠오르면 나가서 차도 마시고 산책도 좀 하고, 몸이랑 정신을 편안히 유지해야 제가 표현 하고 싶은 가사 같은게 잘 나오더라구요.






함께 작업을 해 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김) 유희열님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음악가, 아티스트시구요.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개인적으로 아이유입니다.


3월 30일에 제가 작사, 작곡하고 준영이가 보컬에 참여한 '집을 나서기 전'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제 발매된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스트리밍 수가 적어요.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 '집을 나서기 전' 많이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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