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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과정 입시 실기 꿀팁이 궁금하다면?

작성자 : admin 2021-11-10 조회 : 327

실용음악과정 진학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실용음악과정 진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이라면 보컬, 기악, 작곡 등 실용음악전공 입시가 어떻게 진행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할텐데요, 실용음악과정 입시를 위한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함께보실까요? 



▶ 실용음악과정 수시와 정시의 차이점은?

1) 경쟁률 : 실용음악과정 수시보다 정시의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실용음악과정 입시 같은 경우 실기 시험을 보는 곳이 대부분인데요, 많은 수험생들이 실기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수시 전형에 지원하지 않거나 불합격을 해 정시 전형의 경쟁률이 수시전형보다 높은 편입니다.

2) 성적반영 : 수시는 내신, 정시는 수능을 반영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내신과 수능 중 어디에 더 유리한지를 파악한 후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신 성적보다는 실기 성적의 비중이 더 큰 학교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기억해두세요!

※ 수시전형 지원 장점 : 시험에 붙든 떨어지든 실기시험을 치른 경험(실기고사장의 분위기, 면접관의 성향 등)이 쌓여 정시 때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보컬 입시 준비 팁


1) MR 준비 요령 : 심사위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실기전형에서 지원자의 노래를 듣는 시간은 1~2분 이내입니다. 그렇지만 노래를 시작하는 부분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니 자신 있는 부분부터 편집해서 부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전주가 길 경우 자르는 것도 방법!)


2) 입시곡 외에 다른 장르의 곡도 준비 : 서로 다른 장르의 곡으로 두 곡 이상 준비(ex. 팝과 가요, 발라드와 재즈 등)하는 것이 유리한데요, 곡을 많이 준비할수록 좋습니다. 심사위원들이 지원자의 다양한 느낌을 듣고 싶어 하기 때문에 다른 곡을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자신의 다양한 면모를 보일 수 있는 기회이니 참고하세요!


3) 입시곡 선택의 주의점 : 그 해에 화제가 된 곡, 진부한 곡들, 특정 가수가 생각나는 모창은 피하도록 합니다. 자신의 음역대나 특징에 잘 맞는 스타일의 곡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체로 심사위원들은 많게는 몇 천 명 이상의 지원자를 심사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곡을 선택해야 합니다.


4) 시창청음 : '시창'이란 처음 보는 곡의 악보를 보고 노래하는 것이며 '청음'은 연주되고 있는 음악의 리듬과 멜로디, 하모니를 듣는 것을 뜻합니다. 실용음악과정 입시에서 '청음'은 처음 듣는 음악의 악보를 적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시창청음은 노래의 기본인 음정과 박자에 대한 감을 익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대학 입학 후에도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창청음 시험의 유무는 대학마다 다르니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입시요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Tip : 본인을 먼저 파악하여 자신만의 개성,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악(드럼, 피아노, 기타 등) 입시 준비 팁


1) 기본기는 정말 '기본'이다! : 기본기 연습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기타와 피아노는 스케일 or 코드웍 or 즉흥연주, 드럼은 기본패턴연습이 기본기 연습니다. 입시 실기 현장에서는 다양한 상황이 주어집니다. 특히, 심사위원이 연주를 들어본 후에 기본 실력 사항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입시곡 연습과 더불어서 기본기 연습도 충실히 해야합니다. 


2) 자신에게 유리한 장르를 선택 : 기악 실기시험의 경우 보통 재즈곡을 준비하는 학생이 많은데요, 심사위원들에게는 흔하다고 생각될 수 있으니 그보다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유리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3) 곡의 소화 능력을 키울 것 : 연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곡의 난이도가 아니라 소화 능력입니다. 무리해서 어려운 곡을 선택한다고 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으니 본인이 잘 소화할 수 있는 곡을 선택해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타 전공(K-Pop) 입시 준비 팁


1) 곡과 안무 준비 : 댄스 1곡, 노래 1곡을 준비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댄스는 굳이 아이돌 안무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가장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장르를 선택하는 것이 옳습니다.


2) 자신감을 보여줄 것 : 뻔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심사위원 앞에서는 자신감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눈빛, 표정, 의욕 등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사전에 거울을 보며 연습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실기고사장에서 이것만은 명심하자!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긴장하게 되면 준비한 것을 제대로 표현해 내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감독관들의 질문에 되도록 자신 있게 답하는 것이 중요하며,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 때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대답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모르겠는데요.'라는 답변 보다는 '지금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와 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일 수 있는 답변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질문에 너무 길게 답변하거나 무례하게 답변하는 것도 삼가주세요.


지금까지 실용음악과정 수시, 정시 입시에 관한 팁을 알려드렸는데요, 오늘도 땀 흘려 연습하고 있을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길 바라겠습니다. 


실용음악과정의 수시 경쟁률은 상상을 초월하는데요, 한양대(에리카) 보컬 436.2대 1, 서경대 보컬 330대 1, 단국대 천안 보컬 319.67대 1, 호원대 연주 273대 1, 호원대 보컬 267대 1 등 다른 어떤 학과들보다도 실용음악과 수시와 정시 전형의 경쟁률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올해 수시와 정시 전형 또한 실용음악과정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게 되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용음악전공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매년 힘겨운 싸움을 해나갈 수밖에 없는데요, 입시 경쟁에 지친 학생들에게 전문학교 실용음악과정을 권하고 싶습니다. 조금 숨을 돌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길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이 실무적인 교육을 지향하고 학생들의 열의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전문학교 실용음악과정이라는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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