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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힘입어 실용음악 전공 인기 급상승! 스타로 향하는 지름길

작성자 : admin 2021-02-24 조회 : 22

K-POP 힘입어 실용음악 전공 인기 급상승! 스타로 향하는 지름길 


 


K-POP이 하나의 장르를 넘어 국내 경제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경제성을 지닌 가치로 발전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K-POP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2019년 4월 발간한 ‘글로벌 뮤직 리포트 2019’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등에 이어 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날로 높아지는 K-POP의 위상에 따라 실용음악과가 주목받고 있다. 2020학년도 기준 호원대는 148:1, 서울예대는 217:1, 한양대는 183:1, 홍익대는 29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각 대학의 실용음악과 경쟁률은 최소 100:1을 훌쩍 넘어선다. 


실용음악은 20세기에 형성된 가장 중요한 예술행위의 한 부분으로 비단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총체적인 미디어 사회를 선도하는 장르 중 하나이다. 실용음악학과는 탄탄한 음악기초이론 습득과 장르별 전공심화교육의 강화로 현대 대중문화의 고급화를 선도하는 전문 공연예술음악인 양성을 교육목표로 두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실용음악계열 박경서 전임은 “대중이 인정하는 레벨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풍부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탄탄하게 기본기를 다지고 다양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 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K-POP 스타의 기회를 붙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 세계적인 K-POP 열풍 속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실무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싸트홀을 공연장으로 가지고 있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정기 공연, 학기말 공연 등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아울러 홍대, 강남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매월 ‘월간 SART’라는 테마로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음원으로 발매할 수 있으며, 유튜브 커버 영상 및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 학생들의 음원 등재와 저작권 협회 음악 등록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교내 단독 오디션을 통해 가수 데뷔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본교 실용음악계열은 한해 동안 스타쉽, 하이업, FnC, 페이브, JYP,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기획사와 교내에서 단독 오디션을 진행한다. 실제로 교내에서 진행한 오디션을 통해 가수 데쉬(정한), 김채은 등 가요계 유망주를 배출한 바 있다. 현재신입생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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