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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영상! 방송영상계열 알아보기

작성자 : admin 2019-04-25 조회 : 67


대세는 영상! 유튜브의 인기가 계속 올라가면서 덩달아 방송영상과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다채로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본교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의 생활을 알아볼까요? 

올 1월 개정된 통계청의 한국표준직업분류에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라는 항목이 등장했습니다.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영상 창작자)를 정식 직업으로 인정한 것인데요.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요즘 ‘초등학생 장래희망’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주목받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연예기획사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체들이 등장해 연 2000억원대 산업으로 성장했으며 싸이와 방탄소년단의 사례처럼 K팝 한류는 유튜브를 발판 삼아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자연스럽게 유튜브 활동을 하기 위해 영상 촬영, 기획, 디자인, 편집 관련 직무도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방송영상과정 학생들을 위해 방송 장비가 가득한 실습실에서 촬영, 편집, 연출 등을 할 수 있는 80% 중심의 실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재학생들의 대다수는 영상에 관심이 있어서,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이렇게 시작했지만 학교의 전문적인 강의 덕분에 관심이 꿈이되고 목표를 이루며 졸업하고 있답니다. 방송영상연출, 영상편집, 영상촬영, 영상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공별 현업 교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해주신답니다. 

방송영상과정 재학생들은 학기마다 자신이 촬영한 영상물을 발표하고 교강사진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데요. 다수의 영상 공모전 수상은 물론 방학 중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방송국에서 현장 경험을 지원받아 일을 하고 있답니다. 강진성, 진효진 학생이 동부화재 가족사랑캠페인 UCC 공모전 금상, 대한민국청소년국제영화제 본선진출,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본선 진출 및 입선을 하며 학기 중에 눈에 띄는 실력을 키우고 있다는 것!  

또한, 계열별 콜라보 활동도 타 학교와 차별화 되는 활동 중 하나랍니다. 실용음악계열 무용예술계열 학생들과 함께 뮤직비디오, 댄스 영상 촬영을 하며 타 계열별 협업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답니다.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뮤직비디오로 어떻게 기획하고 홍보할 것인지 회의를 통해 진행하며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답니다. 

학교의 소식을 담은 SART 뉴스 또한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이 진행히고 있는데요. 제작과정은 실제 뉴스의 제작과정과 동일하며 제작회의부터 편집, 완성단계까지 모두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SART뉴스의 제작과정은 제작회의, 자료조사, 섭외, 영상취재, 영상편집, 원고작성, 스튜디오 촬영, 편집 및 완성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ART뉴스는 1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2개월에 한번씩 학교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이슈를 모아 시리즈 뉴스로 만들었는데요. 최근에는 학생들의 Vlog 및 인터뷰 영상 등으로 대체하고 있지만 꾸준하게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이 쌓아온 SART 뉴스를 통해 학교의 지난 행사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대세는 영상!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다면 방송영상과정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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