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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스펙이 필요할까?

작성자 : admin 2019-10-17 조회 : 308

PD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스펙이 필요할까요? 관련 전공으로 진학하고 졸업하면 PD가 되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공모전 수상 등이 꼭 필수일까요? 궁금해하는 친구들을 위해 오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방송국 PD 준비를 위해 필요한 핵심 준비 과정들을 알려드릴게요. 방송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는지 하나씩 알아볼까요?



1. 보여주기식의 거창한 자소서 보다는 진솔한 자소서!

다양한 대외활동을 나열하며 학교 생활을 보여주기식으로 작성하는 것은 언뜻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영양가가 없답니다. 예를들어 저는 방송 동아리를 했고, 방송작가 워크숍에 여러차례 참여했으며 영상제에서 수상했습니다. 라는 스펙을 두고 보았을 때 근사해 보이지만 방송 동아리에서 1개월만 있었는지, 동아리 가입만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한 이력이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지 않다면 사실 영양가 없는 활동에 불과합니다. 또한 수업 참여도와 공모전 수상은 학생의 성실도와 열정에 가산점이 붙을 수 있지 능력을 우수하게 평가받지는 못한답니다. 그럼 어떤 내용을 자소서에 담아야 할까요?


학교 생활을 풀어갈 때 나 혼자 스스로 모든 것을 해냈다는 내용 보다 친구들과 협업해서 작은 것 하나라도 성취감을 나누었다는 것이 좋답니다. 본교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은 방송동아리에서 학교 홍보영상 촬영, 사트 뉴스 촬영 등을 진행하는데요. 모델계열에서 배우를 캐스팅하고 동선을 함께 구상하고 디자인예술계열 학생들과 협업해 색 보정을 진행하는 등 계열 간의 콜라보로 완성되는 과정은 학생들이 방송국에서 다른 팀들과 협업해 나아가는데 필요한 역량까지 잘 보여줄 수 있답니다.



2.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보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참 많지만 현장에서는 이보다 더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며 센스도 요구되는데요. 방송에 관련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고 자랑하기에는 방송국 PD들의 경력은 어마어마하답니다. 학생으로 졸업해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점으로 자신의 지식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호기심과 가능성! PD는 다양한 방송을 만들어야하며 변화무쌍한 트랜드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시청률을 높여야 하는데요. 사람들에게 어떤 주제를 던져 방송을 기획하면 좋을지 신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자세로 일에 임해야 한답니다. 저는 공부를 아주 잘합니다! 대신에 저는 호기심이 많고 창의력이 많습니다! 가 PD에게는 더 좋은 스펙이 되지 않을까요?


계속해서 새로운 미션으로 사람들의 궁금증을 사며 롱런했던 국민 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수의 얼굴을 가리고 경연하는 복면가왕, 한류를 새롭게 해석한 비긴어게인 등 인기있는 프로그램들은 모두 새롭거나 신선했으며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던 인기 요소들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앞으로 내가 만들어가고 싶은 방송이 어떤 점에서 특별한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죠?



3. 나만의 전문 지식을 알고 있거나 외국어 역량이 좋다면 보너스!

인기가 많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가 미드와 영드 혹은 코메디 프로그램를 국가에 상관없이 웃고 즐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답니다. 외국어를 잘 할 경우 해외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거기에서 모티브를 얻을 수 있어 남들보다 더 많은 자료조사와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답니다. 또한, 나만의 전문 시직이 있다면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방송을 보여줄 수 있는데요. 내가 이 분야 만큼은 정말 전문가이다! 싶을 만큼 깊게 분석한 분야가 있다면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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