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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과정 온라인 시장 확대로 더 넓어질 취업의 문

작성자 : admin 2020-04-08 조회 : 257

- 방송국에 국한되지 않은 온라인 플랫폼 확대

- 홈쇼핑, 유튜브 발달로 방송 관련 전공자 채용 활발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되면서 일명 집콕족이 늘어났다. 외부 활동이 잦아지면서 모바일 영상 콘텐츠 수요와 홈쇼핑의 인기가 높이지고 있다.


앱 분석 서비스 기업 와이즈앱이 4월 7일 밝힌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에 따르면 3월 넷플릭스 이용자는 전월 대비 22% 증가한 463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했으며 유튜브 역시 총 사용시간이 16% 증가했다. 롯데 홈쇼핑은 2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 생방송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청자 유입률과 상품 주문 수가 전월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



방송국 취업이 중심이던 예전과 달리 홈쇼핑과 영상 콘텐츠 제작사 등에서 기회를 찾는 PD 지망생들이 늘어났다. 지상파 방송국 취업의 경우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며 방송국 취업에 어렵게 성공해도 연출을 맡으려면 5년 이상이 걸린다. 반변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사의 경우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갖추고 있다면 충분히 소수의 PD가 전권을 쥐고 영상을 제작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방송영상계열을 졸업한 A(26)씨는 평소 자신의 하루 일과와 외국인 친구와 함께 만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려 일찍이 유튜브에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가 되었다. 졸업 후 방송국 취업보다 자신의 채널을 성장시키면서 간접광고 콘텐츠 제작, 강연 등 오프라인 수익을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임성규 전임은 “취업의 문을 좁게 보지 말고 자신이 잘하는 장기를 살려 방향성을 잡아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스토리텔링에 능하고 편집된 영상 보다는 라이브 영상에 강하다면 방송국 보다 홈쇼핑 PD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스로 카메라 앞에서 진행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면 카메라 앞으로 나서며 영상 제작과 편집을 함께하며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조언했다.


케이블 방송과 종편 그리고 유튜브 등의 가파른 성장세에 따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결과 매년 졸업생들의 대다수는 MBC, jtbc, 채널A 등 방송국 촬영, 편집, 작가로 취업했으며 롯데홈쇼핑, GS홈쇼핑 등 다채로운 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은 방송영상연출, 영상편집, 영상촬영, 영상디자인, 방송작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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