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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PD에 대해 알아보기

작성자 : admin 2020-04-24 조회 : 318


음악방송 PD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죠? 나의 최애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PD가 되어 최애의 무대를 직접 펼칠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많은 가수들을 만나고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음악방송의 PD가 되는 일은 의미 있고 멋진 일이지만 그만큼 정말 많은 책임감과 다양한 지식이 필요한데요. 오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서는 음악방송 PD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음악방송 PD는 3분 정도 되는 곡들마다 매번 새로운 무대를 펼쳐주어야 하고 전과 달리 직캠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가수마다 개별 카메라 세팅 및 방송 송출용 카메라를 짜임새 있게 두어야 하는데요. 자연스럽게 쇼비즈니스가 복잡해지며 유명한 쇼를 많이 접하고 특히 가수들의 양질의 무대를 만들고자 무대 구성, 세트, 조명적인 디테일, 카메라 콘티 작업 등 굉장히 신경 써야 할 게 많답니다. 음악방송은 시청률 이상의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전 세계가 접하는 재생산 콘텐츠인데요. 앞서 말했듯 가수의 무대가 한 번 끝나면 그날 입은 가수의 의상과 메이크업이 화제가 되고 직캠 및 팬들이 촬영한 영상들이 재가공되는 등 정말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된답니다. 이는 한류의 중심 역할을 하므로 퀄리티 있는 쇼를 뽑아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이러한 준비를 하는 과정이 쉬운 작업은 아니라는 것!



발라드 가수가 가장 촬영하기 편하다라는 말이 있듯 화려한 칼군무를 자랑하는 가수들의 경우 카메라 세팅이 정말 힘들다고 하는데요. 카메라 워킹과 앵글에 대한 준비 또한 많은 해석 역시 PD의 역할이랍니다. 모든 스태프가 매번 다른 가수들의 무대와 안무를 숙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데요. 그냥 대충 찍는 순간 팬들에게 일명 발캠 (발로 찍은 영상)이라는 쓴소리를 듣기 때문이랍니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 가수를 클로즈업하며 전체 안무에서는 군무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서 잡는 등 PD는 예능이나 드라마와는 달리 노래와 퍼포먼스에 맞춘 깊이 있는 카메라 기획력이 요구된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 임성규 전임은 "기본적으로 음악방송 PD의 경우 노래에 관심이 많아야 한다. 또한, 가수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무대에 표현하면 좋을지 조명팀과 디자인팀과의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며 팀의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라고 전해주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경우 음악방송 PD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노래와 영상에 대한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뮤직비디오 촬영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음악방송에서 촬영된 영상을 재해석하고 좋아하는 가수의 안무 영상을 재가공하며 편집과 기획력의 실무를 쌓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사 운영 담당자 등의 특강을 통해 현재 음악 산업의 트렌드를 익히고 이를 방송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 수업을 통해 연구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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