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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음악방송 PD 트렌드

작성자 : admin 2020-04-27 조회 : 238



음악방송 PD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서 요즘 달라지고 있는 음악방송 PD의 이야기에 대해 포스팅으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가요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물론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뮤직뱅크 등을 챙겨볼텐데요. 한류의 인기에 따라 음악방송 PD는 이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흡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점들을 고려해야 한답니다. 대표적으로 오늘은 엠카운트다운 사례를 통해 달라지고 있는 트렌드에 대해 알아볼게요!


엠카운트다운은 컴백하는 가수들의 퍼포먼스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음은 물론 완성도 높은 무대 기획으로 가요계의 트렌드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덕분에 해외에서도 팬들이 주목하는 콘텐츠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일명 직캠, 안방1열 등 스타들의 섬세한 표정까지 담아내는 개인별 촬영 영상은 유튜브 등에서도 재가공되며 국경에 상관없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무대 디자인도 PD의 역할

음악방송 PD가 디자인의 모든 것을 구현하는 역할은 아니지만 퀄리티 높은 무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데요. 엠카운트의 경우 매번 컴백하는 가수들의 컨셉에 맞춘 무대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히기 위해 디테일을 중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수, 시청자, 제작진 모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해외 공연 사례는 물론 가요 방송이 아닌 뮤지컬, 영화 세트장 등의 사례를 찾아보기도 하고 다양한 도전을 통해 무대에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물론 3~5분 정도의 무대를 위한 각기 다른 디자인은 높은 제작비를 동반하지만 완성도 높은 무대 영상은 유로 콘텐츠 및 DVD 제작 등에 재가공되며 높은 부가가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디테일에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음악방송 PD를 꿈꾼다면 다양한 무대 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도 중요한데요. 공연 및 디자인에 관심을 두고 잡지나 영상을 꾸준히 보는 공부가 필요하겠죠?



관객의 니즈를 맞춘 촬영

요즘 그룹들을 보면 멤버 수도 많고, 안무도 디테일하게 만드는데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그런 것들을 놓치지 않으기 위해 퍼포먼스 포인트, 조명, 세트 등도 많이 신경 쓴다고 합니다. PD, 무대감독, 영상감독, 기술팀 디자이너가 매주 세 번 정도 모여서 무대 회의를 하는데 개별 맴버들의 동선, 포인트 안무, 군무 등을 파악하고 각기 다른 카메라 배치를 계획해 진행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풀방'보다는 '클립'으로 방송을 많이 보는데요. 그래서 무대 하나하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음악방송 PD로 일하게 된다면 가요에 관심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 관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촬영 구성으로 꾸준한 시청률과 관심을 끄는 방법을 연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글로벌 콘텐츠 생산

엠카운트의 경우 2018년 글로벌 MC 크루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가수들 중 세 명이 MC로 나서는데 한국어,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일본어 혹은 중국어를 추가해 진행을 하는 방식이랍니다. 트와이스, 블랙핑크, 엑소 등 여러 아이돌 그룹들 속에서 해외 맴버를 찾아볼 수 있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팬층이 해외 팬들도 많다보니 언어적 장벽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MC 크루 시스템에 대한 호평이 많았는데요. 외국인이 볼 때 해외 방송에서 자국어가 나오는 것에 대한 반가움이 들며 문화적으로 친숙함을 준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엠카운트 PD로 알아본 음악방송 PD의 달라진 트렌드! 무대 디자인, 관객의 니즈에 맞춘 촬영, 글로벌 콘텐츠 생산 역량까지!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답니다. 그럼 다음에도 방송영상계열에서 좋은 정보로 만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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