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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홈쇼핑 김찬희 카메라 감독 특강

작성자 : admin 2020-06-10 조회 : 648


NS 홈쇼핑 김찬희 카메라 감독의 선배 특강! 방송영상계열 졸업 후 NS 홈쇼핑에서 카메라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찬희 선배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던 학생에서 이제는 취업에 성공해 활발한 일을 하며 보고 느낀 점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는데요. 생생한 현장 이야기는 물론 재학생들에게 전하는 따끔한 조언들로 가득했답니다. 방송영상계열을 졸업하면 일반적으로 방송국 취업을 생각하는데요. 요즘에는 유튜브 동영상을 전문적으로 기획, 제작하는 에이전시는 물론 홈쇼핑 시장도 활성화되어 다채로운 직무들이 있답니다. 학생들에게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홈쇼핑 취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니 아래 내용으로 한 번 만나볼까요? 



1. 학교에서 하는 일은 모두 해보자!
김찬희 카메라 감독은 방송영상계열에서 공부를 하며 기자단 활동은 물론 시설 조교를 병행했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진행되는 행사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취업을 할 때 자소서에 쓸 말들이 생긴다고 조언했답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취재를 하고 인터뷰 영상을 편집했던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로 활동될 수 있었고 면접에서도 타 지원자들과 달리 영상 기획, 취재, 편집 스킬을 돋보이게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시설 조교를 통해 기자재를 관리하면서 기자재 관리 방법, 대여 장부 기록 법 등을 터득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취업을 하자마자 바로 높은 직급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닌 잔심부름은 물론 복사, 시설 관리 등을 하기 때문에 이런 경험들이 더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센스를 키우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남들보다 센스 있게 일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네요! 



2. 가만있으면 가만히 된다.
졸업하며 학교에서 대충 취업 시켜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진다면 절대 취업할 수 없다고 조언했답니다. 학교 교강사님들이 여러 방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만 결국 주어진 기회를 잡는 것은 학생들의 몫이라고 했는데요. PD, 작가 등 하고 싶은 직무가 명확하다면 그 분야에 대해 무엇이든 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가 대세이지~ 말만 하지 말고 직접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유튜브 채널도 운영해보는 등 실패해도 되는 학생 때 마음껏 실패하며 성장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3. 하나만 잘하면 안 된다.
원래는 방송 작가가 꿈이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현장에서 방송작가 직무를 경험하면서 잘 맞지 않는다는것을 느꼈고 카메라 감독으로 직무를 바꾸어 취업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학교에서 작가, 촬영, 연출, 기획 등 두루두루 배운 것이 직무 전환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만약 작가가 꿈이라고 글만 쓰고 카메라 촬영 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다면 취업 후 많이 방황했을 것 같다고 전했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전공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 계열과 함께콜라보 활동으로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단편영화 등을 제작해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NS 홈쇼핑에서 활동하면서 느낀 점도 재미있게 풀어 준 김찬희 졸업생 선배 특강!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의 이어지는 질문에 재치 있게 답변하며 특강이 마무리되었답니다. 취업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따끔한 조언에 주춤했던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다는 후기가 많았는데요. 꼭 졸업 후 성공해서 필드에서 다시 학생들과 만나는 날을 기다리겠다고 했으니 방송영상계열 학생들 모두 열심히 노력하시기를 바라면서 다음 포스팅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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