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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어서와 한국이지 김양한 PD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0-07-15 조회 : 522


▶ 자기소개와 간단한 특강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MBC everyone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 PD를 담당한 김양한입니다. 특강을 진행하면서 감회가 남달랐는데요. PD를 꿈꾸며 배우다가 이제는 PD를 꿈꾸는 친구들 앞에서 강의를 하게 되니 너무나 좋은 일이고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스스로가 대단한 일을 해냈나 싶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첫 번째로는 계속해서 꿈을 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일 자체가 분명 앞으로 나가는 데 있어 계속 힘든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꿈꾸는 사람 많이 그 힘든 것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이건 꼭 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면?

노력을 하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방송은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탄생합니다. 때문에 책도 많이 봐야 하고 다른 미디어를 보면서 경험에 집중해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합니다. 많은 노력과 경험을 쌓아야 결국에는 좋은 방송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이란 어떤 것인가요?

작은 것을 극대화하는 게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예상하는 것을 크게 표현해내는 것. 작은 것도 새롭고 신선하게 만들 수 있는 게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생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꿈꾸는 학생 여러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이 열심히 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이 사회라는 것을 믿고 앞으로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후에 현장에서 만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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