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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과정, 현장형 중심의 강의로 연출전문가 양성

작성자 : admin 2020-10-21 조회 : 395

- 영상 매체 다양화로 영상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곳 증가

- 방송 전문교강사와 함께 하는 현장형 중심의 강의

- 유튜브 양성 및 방송국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



영상매체는 영상을 통해 보여지는 매체로 정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에 비해 생동감을 주기 때문에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다수의 현대인들이 활용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유튜브,넷플릭스와 같은 영상매체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은 국경을 넘어 서로의 컨텐츠를 공유하고 향유한다. 특히, 유튜브는 현대 사회의 새로운 미디어와 연관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튜브는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사용자가 영상을 업로드하고 시청하고 공유할 수 있다. 유튜브가 사용되면서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점점 국경의 의미가 흐릿해지고 있다. 케이팝이라는 특정한 한국 대중문화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된 것도 유튜브의 역할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유튜브 영상매체를 통해 외국인들은 한국의 가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었고 한국의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에서 PD를 채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영향이 있다.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영상 콘텐츠를 통한 홍보가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이용되는 SNS의 경우 홍보효과도 좋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PD는 연예 기획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엔터테인먼트 PD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SNS및 영상 플랫폼에 올라가는 다채로운 영상 제작을 진행한다.





 

국내 유명 기획사 JYP, SM엔터테인먼트에서도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한 진출을 위하여 엔터테인먼트 PD 채용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음악사업(프로듀서·A&R·엔지니어·비주얼디자이너·스타일디렉터 등), 공연(공연기획·공연엔지니어 등), 영상(영상촬영·편집 등) 분야의 담당자를 모집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채용 과정을 방영하는 ‘슈퍼인턴’ 제도를 선보였다. 방송에서도 슈퍼인턴 제도를 활용해 채용하는 과정이 방영되어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완전한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되는 슈퍼인턴 채용은 ‘스펙’ 대신 SWOT(강점·약점·기회·위협요인) 분석만으로 1차 선발한 후 2차 전형에서는 실제 인턴십 과정을 통해 실무역량을 평가한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도 엔터테인먼트 PD 채용에 힘쓰고 있다. 가수 매니지먼트로 국내 1위를 달리는 연예기획사로 성공하면서 이제는 문화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기획사인만큼 한류를 선도하기 위한 다채로운 굿즈 발매, 제품디자인, 아티스트 촬영, 마케팅 사원, 기획 및 설계직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그룹별 활동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PD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유튜버 양성 및 방송국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는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있다.




현장능력이 뛰어난 방송영상 연출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연출, 촬영, 음향, 편집, 조명, 영상디자인 등 방송과 영화에서 핵심이 되는 분야를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을 통해 이론과 기술을 겸비하여 현장 투입이 가능한 재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현재 KBS와 SBS에서 오랜 시간 동안 PD활동을 한 이력이 있는 임성규 전임, GS TV 홈쇼핑 영상지원팀 유지민, 부산 국제 영화제 프로그램 팀원 장다나, EBS 어촌캠프 메인작가 정삼영 등 현업에서 인정받은 교강사진들이 교육하여 차별화된 스마트 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에서는 이러한 현장형 전문교강사의 차별화된 교육으로 지상파, 케이블, IPTV 등 다매체시대의 중심에 서서 영상분야를 이끌어 나갈 스마트 영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송국 인턴십으로 학생들의 취업까지 책임지고 있다. 학생들은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연합뉴스> 인턴십을 통해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작가과정 학생들은 인턴십을 통해 아이템 구성, 인물 선정, 편집안 수정 등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연합뉴스> 인턴십을 통해 음향편집실, 스튜디오, 조정실 등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한다.



방송영상과정 학생들은 기획, 구성, 촬영 및 녹화, 편집까지 본교의 행사 모두를 기록한다. SART News,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MT, 체육대회, 축제 등 교내의 모든 행사에 참여하며 살아 숨 쉬는 공부를 체득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과정 장석우 졸업생은 유튜브 채널 ‘거의 한국인’을 운영하며 현재 1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이다. 장석우 졸업생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 다녔을 당시 체육대회와 같은 학교 행사에서 중계팀을 하며 현장감 있는 순간을 카메라를 통해 화면으로 옮기는 일이 도움이 되었다”라며, “이 밖에도 기자단 활동, SART 뉴스 촬영 등을 통해 공연, 패션쇼 등 다양한 분야의 영상을 촬영, 편집해 보며 개성 있는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획력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현재 장석우 졸업생은 외국 친구들과 함께 채널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 관점에서 본 한국의 문화, 한국 언어의 특성 등을 분석하고 체험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는데요. 채널을 운영하는 멤버가 외국인이라는 점을 활용해 차별화한 콘텐츠를 통해 높은 조회수를 얻고 있다. 장석우 졸업생은 “낚시성 콘텐츠나 자극적인 콘텐츠의 경우 일시적으로 조회수를 늘릴 수는 있지만 지속성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채널의 특색을 잃고 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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